편집 원칙
역세권진료라인의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기준을 공개합니다.
편집 방향
역세권진료라인은 노선별 역세권 · 밤·휴일 동선 · 증상별 어느 과 · 동네 의원 고르기 · 구 보건소·제도 · 노선 밖 정보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글이 만들어지는 기준과 절차를 이 페이지에 정리합니다.
서울 동부에서 병원 문제의 절반은 '무슨 병원'이 아니라 '어느 역, 몇 번 출구, 몇 시까지'다. 노선도 위에 진료 정보를 올려놓으면 검색창의 막막함이 도보 몇 분의 문제로 줄어든다.
서울 동부의 지하철 노선·역·동을 기준으로, 어느 출구에서 어떤 진료과를 몇 시까지 볼 수 있는지 공공 데이터로 정리하는 지역 진료 접근 안내 매체.
정보의 출처
의료기관에 대한 사실 정보(진료과목·의료진·시설·진료시간 등)는 심평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 HIRA)이 공개하는 의료기관 정보를 우선 근거로 삼습니다.
이용 후기·별점 등은 네이버·카카오·구글 지도에 공개된 정보를 참고 지표로만 인용하며, 그 자체를 진료의 질에 대한 판정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의학적 서술은 학회 진료지침·정부 공공데이터·의학 문헌 등 확인 가능한 출처를 근거로 하고, 본문이나 글 하단에 출처를 밝힙니다.
수치와 통계의 표기
본문에 실리는 수치는 근거 자료에 실제로 적힌 값만 사용합니다.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 수치는 싣지 않거나, 확인되는 범위로 고쳐 싣습니다.
공공데이터를 인용할 때는 기준 시점을 함께 표기합니다. 자료 갱신에 따라 실제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필진과 검증
글은 담당 분야가 정해진 필진이 작성하고 검토합니다.
마도현(편집장) — 타 병원은 심평원 공개 데이터의 사실정보만 쓰고 순위·추천·평판은 싣지 않는 것이 이 매체의 원칙입니다.
유가람(노선 동선 에디터) — 도보 시간은 실제로 걸어 본 값과 지도 서비스 값을 대조해 쓰는 것이 원칙이고, 기준 시점 없는 위치 정보는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신재율(야간·휴일 동선 에디터) — 응급실로 가야 할 신호와 의원으로 충분한 경우를 가르는 문장은 반드시 학회 가이드나 질병관리청 자료와 대조해 씁니다.
채도윤(진료과 안내 에디터) — 병명을 단정하거나 진단을 대신하는 문장은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경고신호는 반드시 출처와 함께 적습니다.
권세린(동네 데이터 에디터) — 밀집이 곧 품질이 아니라는 전제를 모든 글에 적고, 공공 데이터 밖의 평판·후기는 병원 정보로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백하진(제도·사실확인 에디터) — 모든 글의 지정 현황·운영 시간·출구 정보를 발행 전에 원자료와 대조해 검증하고, 기준 시점 없는 제도 정보는 반려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콘텐츠의 한계
모든 콘텐츠는 시술·진료 선택을 돕기 위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병·의원의 진료나 전문적 의료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진단·치료는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사실 오류를 발견하시면 edit@metrolinecare.com 로 알려주세요. 정정 절차는 정정 정책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